0519 옴마랑 외출한 날 나름 21살

오늘 추천곡이에요.
같이 들으면서 봐주셔도 좋고 날씨도 맑고 햇살도 좋아서 기분 좋았던 날!

수족냉증에겐 절친 슬리퍼
이것저것 양슬리퍼며 뭐며 다 신어봤지만 의외로 가격 저렴한 바닥청소 슬리퍼가 제 발의 체온을 지켜줬습니다..ㅋㅋㅋ
바닥청소도 하고 1석2조인가요? 하핫하핫
오늘 백화점가서 간단하게 산 것들
흰색도 샀는데.. 그건 배송 받기로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재질이 챠르르 떨어지는 라인이라 참 좋음요
elf브러쉬도 em파우더랑 쓰려고 샀는데 언제오니 오늘 온다했는데..기다린다 언니가..ㅠ

엄마는 나이키 참 좋아합니다. 전 라코스테 좋아하는데 다음에 가선 라코스테 흰색 저랑 같은거 산다는데..
오늘은 힘들어서 살 것들만 후다닥 사고 집으로 총총 =33,,

의미없는 손샷
둘다 화이트 좋아하는 고질병 ㅋㅋㅋ

집에와서는 다크초콜릿과 msm+l글루타민 파우더를 섞은 물 500을 깔짝깔짝 나눠 마셔요.

그림 완성시켜야하는데 물감부터 사와서 다른 수채화 그림 그리고싶다는 ㅠㅠㅠㅠ
물감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미술 전공자 여러분 도와주셔요 흐규..
그림은 어렸을때 배우고 끝낸 초보라서 그냥 취미로 그리는데 인물보단 꽃이나 풍경 위주로 즐겨요.

이건 바나나인뎈ㅋㅋㅋㅋㅋ
아빠가 잔뜩 시켜서 걸어놓은것좀 보세요
이제서야 슬슬 익는데 .. 한 번에 다 익을거같은 불길한 예감^^..

영화에 여인의 향기 한 장면인데 최고의 장면!
영화같은걸 보면 옛날 영화가 자연스럽고 고풍적이게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ㅠㅠ 앤틱 좋아해서 그런가

오늘은 대충 이런식으로 보냈네요!
비가 왕창 내린 후라서 날씨도 좋고, 오늘만 같은 날씨면 좋겠담
마무리 어떡하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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